■ 행사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전시연계 특강” <추의 항명?>
2017.04.25

미술관은 21세기 예술과 문화의 시대를 맞아 창의적 패러다임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제공하고 장기적인 대학 발전에 기여하고자 <서울대학교 미술관 예술문화 특별강좌-추의 항명?>을 아래와 같이 진행하고자 합니다.

 

문화가 있는 날– 전시연계 특강

 

1. 강좌개요

강좌명: “추의 항명”

강연자: 이해완 서울대학교 미학과 교수

기간 : 2017년 4월 26일 (수), 16:00-18:00

장소 : 서울대학교 미술관 렉처홀

 

2. 프로그램 내용

서울대학교 미술관은 국내 최초의 대학 미술관으로 2006년부터 국내외 근현대미술을 비롯하여 건축, 도서자료 등 다양한 매체를 전시하고 음악, 문학, 영화를 아울러 펼쳐내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입니다. 문화가 있는 날에는 서울대학교 구성원 외의 모든 관람객의 입장료도 무료이며, 본 전시연계 특강도 무료입니다.

 

2017년 서울대학교 미술관 첫 번째 기획전 [예술만큼 추한_Ugly as Art] 의 <추의 항명?>이라는 특별강연을 통하여, 아름다움과 추함을 상대적이거나 절대적인 시각적 이분법의 가치가 아닌, 보다 깊고 함축적인 대상으로 바라보고 함께 다양한 질문을 던지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예술만큼 추한 Ugly as Art 전시 안내

 

전시명: 예술만큼 추한 Ugly as Art

전시기간: 2017년 3월 7일 ~ 2017년 5월 14일

전시장소: 서울대학교 미술관 1, 2, 3층 및 야외 광장

전시부문: 회화, 사진, 조각 등 약 50점

참여작가: 구지윤, 서용선, 심승욱, 오치균, 이강우, 이근민, 최영빈, 함진, Jean Dubuffet, Luis Bunuel & Salvador Dali, Olivier de Sagazan, Thomas Demand 13명

 

전시내용: 서울대학교 미술관은 2017년 상반기 첫 번째 전시로 예술만큼 추한전을 개최합니다. 아름다음과 대치되는 '추(醜)'의 감각에 주목하는 이번 전시는 미술에게 기대되는 기존의 '미(美)'적 기준으로는 쉽게 정의 되지 않지만 명백히 존재하는 강렬한 성향들을 다각도로 조망합니다.

 

자료제공 : 미술관(http://www.snumo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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