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글로벌사회공헌단, IGSR 창단 4주년 기념 사회공헌 한마당 <대학사회공헌 국제 심포지엄> 개최
2017.04.25

글로벌사회공헌단(단장 안상훈, 이하 공헌단)은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에서 복지국가시대 대학사회공헌의 역할에 대한 주제로 <대학사회공헌 국제 심포지엄 (International Symposium on University Social Responsibility: ISUSR)>를 개최했다.

 

본 심포지엄은 민간영역의 대표적 조직인 대학이 지식자원과 인적자원을 사회공헌 실천을 통해 사회에 환원함으로 국민들의 복지에 대한 욕구 충족과 경제적, 사회적으로 지속가능한 한국형 복지국가 모형 구축에 기여할 필요가 있어 기획되었다.

 

심포지엄은 주제별 세션과 기조세션으로 나뉘어 주제별 세션에서는 사회적경제, 서비스러닝, 적정기술에 대하여 사회공헌과 연관하여 논의하였고, 기조세션에는 해외연자를 중심으로 복지국가와 대학사회공헌, 그리고 서비스러닝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글로벌사회공헌단 안상훈 단장은 ‘본 심포지엄은 대학의 사회공헌의 의미와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장으로 대학사회공헌에 대한 깊은 성찰과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 공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Sven E O Hort 교수(Sweden), Jen-Der Lue 교수(Taiwan)이 복지국가시대 대학사회공헌의 역할에 대한 발표와 동아시아의 대학사회공헌의 역할에 대하여 강연을 하였다. Andrew Furco 교수(USA)는 서비스러닝에 대한 전문성으로 심도 있는 내용을 공유하였다.

 

주제별 세션 중 적정기술 세션은 안성훈 글로벌사회공헌단 센터장이 사회를 진행하였고 신선경 교수(한국기술교육대학교) 및 송위진 박사(STEPI)가 적정기술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 사례와 사회문제 해결형 연구개발과 리빙랩, 그리고 대학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였다.

 

주제별 세션 중 사회적경제 세션은 동서대학교 김영미 교수가 사회를 진행하였고 장종익 교수(한신대학교)와 박종연 전문위원(글로벌사회공헌단)이 사회적경제를 활용한 대학의 활동사례를 공유하였고, 김왕의 이사(사회적협동조합)는 지역대학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대하여 부산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하였다.

 

주제별 세션 중 서비스러닝 세션은 박혜준 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교수가 사회를 진행하였고 서울여대 박승호 교수, 서울대 조성일 교수, 서울시립대 이재진 연구교수가 각 대학별 서비스러닝 사례를 공유하였다.

 

공헌단 관계자는 ‘IGSR 창단 4주년을 맞이하여 대학사회공헌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4년에 대한 방향성을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소감을 남겼다.

 

대학사회공헌 국제 심포지엄

 

대학사회공헌 국제 심포지엄

 

자료제공 : 글로벌사회공헌단(880-2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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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CUS

제11회 발전공로상 수상자에 곽노섭 前뉴욕시립대 브루클린 컬리지 교수, 김정식 목천김정식문화재단 이사장, 민계식 前현대중공업 회장, 故변무관 변호사, 정윤환 ㈜일성화학 대표이사를 선정하였다. 서울대는 품격과 덕망을 겸비하고 서울대 발전에 크게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하여 공로를 표창하고자 2008년 발전공로상을 제정하여 수상자를 선정해오고 있다. 발전공로상 수여식은 2018년 6월 19일(화) 서울대 교수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서울대는 미래 무인 이동체 관련 기술 개발과 실증 연구를 위해 한국항공우주산업(주), 한화시스템, 한화지상방산, 현대로템(주), LIG넥스원, 한국드론기업연합회와 2018년 6월 28일(목) ‘무인이동체 공동연구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2018학년도 하계 계절학기 SNU in the World Program 발대식」을 2018년 6월 5일(화) 문화관 중강당에서 개최하였다.

■ 지난호 FOCUS

미래연구위원회(위원장 신희영 연구부총장) 주관으로 정부가 중점 추진해야 할 국가적·사회적 과제를 담은 ‘2018년 미래 연구방향 및 정책 어젠다(37개)’연구를 마치고 결과보고서를 국회와 정부에 제출하였다. 서울대 전체 교수의 의견을 수렴하여 첨단기술 분야와 인문․사회적 이슈를 포괄하여 세계화·인구구조 변화·첨단기술 발달·경제환경 변화·환경위기·국가통합 등 6개 분야에 걸쳐 총 37개의 국가 미래정책 어젠다를 설정하였으며 2017년 보고서 발간 이후 이번이 두 번째 보고서이다.
서울대는 교육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창의적인 강의로 교육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한‘2018학년도 1학기 서울대학교 교육상’수상자 10명을 선정하였다.
서울대는 창의적이고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 탁월한 연구실적을 낸 10명의 교수를 ‘2018학년도 1학기 서울대학교 학술연구상’수상자로 선정하였다.
성낙인 총장은 2018년 4월 10일(화) 중국 하이난에서 열린 제18차 보아오포럼 아시아대학연맹(AUA) 총장포럼에 참석하였다. 성 총장은 4차 산업혁명과 고령화를 동시에 맞은 한국 상황을 언급하며 서울대의 스마트 캠퍼스 구축과 SNUx, K-MOOC 등 지식나눔의 사례를 들며 적극적인 평생교육으로 사회통합에 기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재)발전기금과 발전기금 미주재단은 2018년 4월 15일(일) 미국 LA코리아타운 인근 호텔에서 미국 거주 기부자들을 초청하여 감사 행사를 개최하였다.
3.1독립운동의 민족대표 34인으로 알려진 프랭크 윌리엄 스코필드(한국명: 석호필 石虎弼) 박사 서거 48주기를 맞아, 박사 추모 기념식이 2018년 4월 12일(목) 서울대 수의대 스코필드홀에서 개최하였다.
본교는 2018학년도 입학식을 3월 2일(목) 관악캠퍼스 종합체육관에서 개최하였다. 올해 입학하는 신입생은 학부 3,421명, 대학원 3,214명으로 총 6,635명이다. 성낙인 총장은 입학식사에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추종자가 아니라 개척자가 될 것이며,‘나’를 위한 생각보다 ‘우리’를 위해 고민해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본교는 2018년 3월 1일(목)자로 동양사학과 김호동 교수와 사회학과 송호근 교수를 석좌교수로 신규 임용하였다.
성낙인 총장은 2018년 3월 9일(금, 현지시간) 스웨덴 웁살라대학교(Uppsala University)에 방문하여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식을 가졌다.
서울대학교는 제72회 전기 학위수여식을 2018년 2월 26일(월) 관악캠퍼스 종합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학사 2,328명, 석사 1,843명, 박사 726명 총 4,897명에게 학위를 수여하였다.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글쓰기 역량 강화를 위해 기초교육원 주관으로‘글쓰기지원센터’를 개소하고 2018년 2월 22일(목) 현판식을 가졌다.
2018년 2월 23일(금) 문화관 중강당에서는 김광석의 <일어나>가 ‘떼창’되었다. 주인공은 2월 월례특강에 참석한 교직원 200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