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EKLY FOCUS

더욱 새로워진 내 손안에 서울대학교
2017.04.26

 

 

획기적으로 바뀐 서울대학교 대표 모바일 마이스누 앱이 3월 29일 공개되었다.

 

새로운 모바일 앱은 기존의 직관적이지 못한 메뉴 구조로 불편을 느꼈을 이용자들을 위해 포털 마이스누와 유사하게 화면을 구성하여 이용자가 쉽게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대폭 개편 하였다. 또한, 기존 앱과 달리 신규 모바일 앱에서는 신분을 변경할 수 있어 학내 다신분자들의 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프로그램을 개선하였다.

 

 

이번 앱 개편에 중점을 둔 부분은 이용자 편의성이다. 직관적인 화면 구성으로 메뉴의 접근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서비스 이용률이 높은 메뉴를 위젯으로 제공하여 앱 설치 후 별도의 앱 구동 없이 원하는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모바일신분증이나 위젯은 안드로이드 폰 전용기능이며, 위젯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모바일신분증, 식단, 바로가기 서비스이다. 바로가기는 4개 메뉴를 설정할 수 있으며, 모바일신분증의 경우 SCARD 구동 없이 신분증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위젯이다.

 

위젯뿐만 아니라 앱 첫 화면 메뉴 구성 또한 개인이 원하는 메뉴로 선택, 배열할 수 있어 이용자의 편의성을 최대로 보장하고 있다. 또한, 학사일정을 개인이 사용하는 캘린더와 연동을 한다든가 수업 강의실을 캠퍼스맵과 연동하여 위치를 확인 하는 등 많은 편의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새로운 모바일 앱에서는 포털 마이스누의 주요 공지사항이나 질의응답 게시판의 답변 등을 PUSH 알림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현재는 포털의 일부 게시판과 연동되어 있지만, ETL, 식단, 이벤트, 학사일정 등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할 예정이다. PUSH 알림에 대한 설정은 모바일 앱에서 사용자가 변경 할 수 있으며, 원하는 소식과 수신불가 시간 등을 설정할 수 있다.

 

이밖에도 기존에 제공하던 학사, 행정서비스도 확대되었다. 학생들을 위한 모바일용 수강편람이나 정규/계절학기 수강취소신청, 다전공신청, 교과구분 변경신청, 수료 유예신청/취소 등이 모바일로 가능해졌으며, 교직원을 위한 수업TA등록, 외부강의신청, 건강검진신청 등 많은 서비스를 신규로 제공한다.

 

마이스누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 받아 설치할 수 있으며, 기존 앱 설치자는 폰 설정에 따라 자동 업데이트 되거나, 기존 앱 실행 시 신규 앱으로 업데이트 된다. 마이스누 앱은 안드로이드 4.1 이상, iOS 8버전 이상 운영체제(OS)에서 동작하도록 구현되어 있으며 이보다 낮은 버전에서는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스마트폰에 앱(App)을 설치하지 않고도 크롬 웹 브라우저(접속주소 : http://m.snu.ac.kr)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마이스누 앱의 상세 이용방법은 포털 마이스누 공지 게시판에 게시되어 있으며, 정보화본부는 서비스 개선을 위해 학내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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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0일(일) 타계한 우리나라 대표 법조인 변무관 변호사가 지난 2015년 9월 우리 대학교 재학생의 생활비 장학금인 선한 인재 장학금에 30억원을 쾌척했다. 고인은 평소 근검절약해 모은 재산 기부를 당시에는 외부에 밝히길 꺼려하였으나, 기부자의 아름다운 뜻을 사회에 알려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 우리 대학교의 요청에 유족들이 응하여 밝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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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총장은 2017년 12월 11일(월) 케네스 루드(Kenneth Ruud) 트롬쇠 대학 연구부총장을 접견하고 양 교간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였다.

■ 지난호 WEEKLY FOCUS

우리 대학교는 제20회 서울대-홋카이도대 공동심포지엄을 관악캠퍼스 및 평창캠퍼스에서 개최하였다. 성낙인 총장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심포지엄 환영 만찬에서 “양교가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교육‧연구 분야에서 교류협력 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양교의 단과대학간 교류 협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심포지엄 내 분과 세션의 지원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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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교는 창의적이고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 탁월한 연구실적을 낸 10명의 교수를 ‘2017학년도 2학기 서울대학교 학술연구상’ 수상자로 선정, 발표하였다.
우리 대학교는 2017년 10월 13일(금) 교수, 직원,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 중강당에서 제71주년 개교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근속한 교수 및 직원, 그리고 봉사우수학생(관악봉사상, 사회봉사활동 체험수기) 등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제27회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으로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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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우수학술도서 전시 주간이 2017년 10월 23일(월)부터 11월 6일(월)까지 2주간 중앙도서관 2층 북카페에서 개최된다.
우리 대학교는 2017년 9월 14일(목) 'SNU President Fellowship'에 선정된 6명의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였다. 개도국 우수인재 장학 프로그램인 'SNU President Fellowship'은 개도국 주요 대학의 교원 중 박사학위 미소지자를 대상으로, 본교에서 박사학위 취득을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우리 대학교는 학문후속세대 양성의 우수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도국 교수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국제협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2014년 1학기부터 동 제도를 시행하였다.
자연과학대학 김빛내리 교수와 노태원 교수, 공과대학 정덕균 교수와 현택환 교수가 2017년 9월부터 본교 석좌교수로 임용됐다.
성낙인 총장은 2017년 9월 13일(수) 독일 튀빙겐대학교 베른트 엥글러 총장과 접견을 갖고, 양교간의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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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가치를 대표하는 5인의 동문들에게 자신에게 서울대는 무엇이었는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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