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2017 세계 뇌 주간(2017 BAW)”행사 개최
2017.03.16

- 3월 13~19일, 세계적인 뇌과학 축제‘2017 세계 뇌 주간’ 맞아

  전국에서 학생 및 일반인 3,000명 대상 공개강연 열어 -

 

한국뇌연구협회(회장 강봉균 서울대 교수)와 한국뇌연구원(KBRI, 원장 김경진) 오는 313()부터 19()까지 세계적인 뇌과학 축제인 “2017 세계 뇌 주간행사를 공동 주최한다. 2017 세계 뇌 주간 행사는 한국뇌연구협회와 한국뇌연구원을 비롯해 한국뇌신경과학회(회장 서해영), 대한뇌기능매핑학회(회장 이용호), 한국뇌공학회(회장 서일홍) 및 한국계산뇌과학회(회장 정재승) 등이 공동 주관한다.

 

  ※ “세계 뇌 주간(Brain Awareness Week)”행사는 일반인들에게 뇌과학 연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992년

     미국 DANA Foundation에서 처음 개최했으며 현재 60여 개국에서 매년 3월 3째주에 동시에 진행된다.  

 

국내에서는 2002년 첫 행사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 16번째를 맞이하는 ‘세계 뇌 주간’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약 3,000명의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세상을 바꿀 뇌과학라는 주제아래 다양한 공개강연이 열린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318(토요일)에는 내 몸 안의 줄기세포: 뇌질환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서울, 서울대 뇌협동과정 장미숙 교수), 내 책임? 뇌 책임?’(서울, 고려대학교 뇌공학과 김상희 교수), 뇌와 착시’(대구, 한국뇌연구원 정수근 박사), 뇌정보처리와 인공지능’(대전, KAIST 뇌과학연구센터 이수영 교수), ‘치매연구와 뇌건강(경북, 포스텍 생명과학 김정훈 교수) 등 전국에서 흥미로운 뇌 관련 강연이 펼쳐진다.

 

본 행사는 누구나 무료참가 할 수 있으며, 희망자에 한해 체험활동확인서를 받을 수 있다. 대구 등 지역에 따라 뇌 연구실 체험, 3D 뇌모형만들기, 뇌퍼즐 등 다양한 뇌과학 체험도 제공된다.

 

뇌는 21세기 최후의 프론티어라고 일컬어지며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선진국들은 뇌연구 분야의 기술경쟁력을 선점하기 위해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우리나라도 1998년부터 ‘뇌연구 촉진법’을 제정해, 다양한 뇌 연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그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뇌과학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키고, 뇌연구를

     확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 :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으로, 로봇이나 인공지능(AI)을 통해

   실재와 가상이 통합되어 사물을 자동적, 지능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가상 물리 시스템의 구축이 기대되는 산업

   상의 변화를 말한다.

 

이번 세계 뇌 주간 행사는 뇌연구가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쉽게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뇌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인식을 향상시킬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별 강연 주제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뇌연구협회 홈페이지(www.brainsociety.org) 혹은 한국뇌연구원 홈페이지(www.kbri.re.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017 세계뇌주간서울대 행사 안내

서울대 행사 안내

첨부파일 포스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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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LY FOCUS

성낙인 총장은 2018년 4월 10일(화) 중국 하이난에서 열린 제18차 보아오포럼 아시아대학연맹(AUA) 총장포럼에 참석하였다. 성 총장은 4차 산업혁명과 고령화를 동시에 맞은 한국 상황을 언급하며 서울대의 스마트 캠퍼스 구축과 SNUx, K-MOOC 등 지식나눔의 사례를 들며 적극적인 평생교육으로 사회통합에 기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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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는 2018년 3월 1일(목)자로 동양사학과 김호동 교수와 사회학과 송호근 교수를 석좌교수로 신규 임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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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3일(금) 문화관 중강당에서는 김광석의 <일어나>가 ‘떼창’되었다. 주인공은 2월 월례특강에 참석한 교직원 200여명.
평창올림픽 성화가 전국 릴레이를 이어가는 가운데, 대학을 대표해 서울대학교 관악 캠퍼스로 성화가 봉송되었다. 1월 16일 오전 10시 30분경 서울대 정문 근처에 도달한 성화 봉송대는, 정문 앞 공터에서 점화식을 가졌다. 자율주행자동차 시스템 구축을 준비하고 있는 기계항공공학부 이경수 교수가 학교 대표로 성화에 점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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