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EKLY FOCUS

여섯 살 “SNU NOW”, 새롭게 개편
2017.02.21

2011년 5월. 학내 통합 온라인 소식지 SNU NOW 제1호 

 

2016년 2월 111호를 맞아 새롭게 개편된 SNU NOW 구성

 

 

 

학내 통합 소식지인 온라인 뉴스레터 ‘SNU NOW’ (http://now.snu.ac.kr)가 2017년 2월, 111호를 맞아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었다.


2011년 학내 소통을 활성화하고자 온라인 통합 소식지로 출범하여 매월 다양한 뉴스를 담아 서울대 구성원들에게 이메일로 전달하기 시작한 지 6년 만이다. 당시 학내 여러 기관에서 자체적으로 발송하는 대량메일이 과다하여 메일 사용이 불편하고 번거롭다는 지적이 있었다.


다양한 기관, 구성원이 공존하는 서울대에서 홍보하고 소통하기 위해서는 자체 뉴스레터를 만들어 이메일로 발송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각 기관의 뉴스레터 제작 노력에도 불구하고 메시지 전달력은 상당히 낮았던 것으로 파악되었다. 수신자 입장에서는 너무 많은 종류의 뉴스레터를 받게 되는 것이었다.


SNU NOW는 양쪽의 고충을 모두 해결하고 진정한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책으로 고안된 것이었다. 평소 홍보가 어려웠던 작은 기관들에 대해서도 기사를 작성하고 중요한 행사는 적극 홍보하는 등 통합 플랫폼의 기능을 하였다.


그 결과 SNU NOW의 구독률은 교직원과 학생을 합쳐 50% 정도로, 구성원들의 높은 관심을 사고 있다.


이번 개편을 통해 그간 복잡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디자인을 심플하게 개선하고, 사진을 늘려 구독성을 높이고 기획기사를 확대하는 등 독자들을 배려하는 시도가 있었다.


SNU NOW에 기사를 게재하고자 기관에서는 MySNU의 SNU NOW 커뮤니티를 통해 기사를 제출할 수 있다.


 SNU NOW 커뮤니티
http://community.snu.ac.kr/club/club.main.index.screen?p_club_id=snunow

(문의: 880-9072)

 

■ 관련기사 ▶ 더보기

■ WEEKLY FOCUS

서울대학교는 제71회 후기 학위수여식을 2017년 8월 29일(화) 관악캠퍼스 종합체육관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학사 838명, 석사 1,023명, 박사 607명 등 총 2,468명에게 학위를 수여하였다.
시대적 가치를 대표하는 5인의 동문들에게 자신에게 서울대는 무엇이었는지 물었다.
우리대학은 잠재력 있는 신진 연구자를 발굴하여 국제적 수준의 연구성과를 산출하기 위해 2017년 '창의선도 신진 연구자' 15명을 선정하였다.

■ 지난호 WEEKLY FOCUS

제10회 서울대학교 발전공로상 수여식이 2017년 7월 5일(수) 교수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우리 대학교는 품격과 덕망을 겸비하고 학교 발전에 크게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하여 공로를 표창하고자 2008년 발전공로상을 제정하여 수상자를 선정해오고 있다. 금번 수상자로는 권영대 덕홍상사 회장, 김영대 대성 회장, 故김영환 송원그룹 회장, 박병준·홍정희 선생, 신승일 박사를 선정하였다.
서울대 교수 10인이 말하는 "내가 생각하는 서울대가 특별한 이유"
성낙인 총장은 최근 해외 유수대학 및 대학평가기관을 잇따라 방문하며 대학 발전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우리 대학은 창의적이고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 탁월한 연구실적을 낸 10명의 교수를 ‘2017학년도 1학기 서울대학교 학술연구상’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학술연구상은 교수들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연구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2008년 제정된 상으로 올해 10회째로 시행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 우수 연구자들의 연구활동을 격려하고 지식 공유의 활성화 기회 증진을 위해 시상 횟수를 연 1회에서 학기당 1회(연 2회)로 확대하였다.
캠퍼스의 미래를 계획하는 향후 5년간의 마스터플랜을 완성하기 위해 구성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공청회가 중앙도서관 관정관에서 열렸다.
「2017학년도 하계 SNU in World Program 발대식」이 글로벌공학교육센터 시진핑홀에서 개최되었다.
우리 대학은 교육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창의적인 강의로 교육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한 ‘2017학년도 1학기 교육상’ 수상자 10명을 선정하였다. 특히 각 학과(부)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우수한 교육자들을 발굴하여 교육활동을 격려하기 위하여 수상 회수를 전년(연 1회)보다 확대하였다(학기 당 1회, 연 2회). 수상자는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김현진 교수,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부 김의영 교수, 자연과학대학 수리과학부 김명환 교수,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석영재 교수,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김성준 교수, 공과대학 건축학과 전봉희 교수, 사범대학 지구과학교육과 Sonya Martin 부교수, 약학대학 제약학과 김영식 교수, 국제대학원 안덕근 교수, 경영대학 경영학과 황이석 교수 등 10명이다. 시상식은 2017년 5월 16일(화) 오후 3시에 개최되었다.
성낙인 총장은 중국 베이징의 칭화대학에서 개최된 아시아대학연맹(AUA)의 창립총회 및 총장포럼에 참석하였다.
관악캠퍼스에 찾아온 봄날의 기록
획기적으로 바뀐 서울대학교 대표 모바일 마이스누 앱이 3월 29일 공개되었다. 새로운 모바일 앱은 기존의 직관적이지 못한 메뉴 구조로 불편을 느꼈을 이용자들을 위해 포털 마이스누와 유사하게 화면을 구성하여 이용자가 쉽게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대폭 개편 하였다. 이번 앱 개편에 중점을 둔 부분은 이용자 편의성이다. 직관적인 화면 구성으로 메뉴의 접근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서비스 이용률이 높은 메뉴를 위젯으로 제공하여 앱 설치 후 별도의 앱 구동 없이 원하는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모바일신분증이나 위젯은 안드로이드 폰 전용기능이며, 위젯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모바일신분증, 식단, 바로가기 서비스이다. 바로가기는 4개 메뉴를 설정할 수 있으며, 모바일신분증의 경우 SCARD 구동 없이 신분증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위젯이다.
성낙인 총장은 파스칼 레이 프랑스 생테티엔 에콜데민(생테티엔 국립광업학교) 총장을 접견하였다.
농생대 학술림이 마련한 “에코 캠퍼스 투어”는 국내 최초로 대학 캠퍼스에서 시도되는 식물 및 숲 해설 교육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