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EKLY FOCUS

평창동계올림픽 협력 협약식 체결
2017.10.24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협력 협약식

 

우리 대학교는 서울대학교병원,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이하‘조직위원회’)와 공동으로 경기장 등에서 발생하는 환자의 생명 및 건강보호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은 2017년 10월 20일(금) 오전 11시 30분 서울대 행정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되었고 성낙인 총장, 서창석 서울대병원장, 이희범 조직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우리 대학교는 ▲ 평창캠퍼스 시설 및 부지를 가용한 범위 내에서 제공 ▲ 대회 자원봉사 참여 활성화 협조 ▲ 평창캠퍼스 내 대회 관련 문화 학술행사 공동 개최 등에 대해 협력한다.

 

서울대학교병원은 ▲ 강릉지역 개최 올림픽 빙상경기 지원 전담 CMO(Chief Medical Officer) 추천과 전담조직 구성 ▲ 강릉 선수촌 폴리테크닉 운영에 필요한 의료인력 지원 ▲ 타 국립대병원 의료진과 함께 5개 빙상경기장과 2개 훈련센터의 의료서비스 지원 등에 협력한다.

 

조직위원회는 ▲ 조직위원회 협조 필요사항(공동 CMO의 역할 확정, 의료인력 및 의료장비의 확보 및 제공, 강릉 선수촌 폴리클리닉의 운영 및 빙상경기장 의료서비스 제공 등)에 대한 서울대병원과의 사전 협의 및 지원 ▲ 의료서비스 지원에 필요한 서울대병원의 협력 요청에 대한 협조와 지원 노력 ▲ 의료분야 대회 유산의 창출 등에 협력한다.

 

우리 대학교와 서울대병원, 조직위원회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향후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도출하여 평창동계올릭픽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하고자 노력해나갈 것이다.

 

성낙인 총장은 “국제적 행사인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서울대가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고, 국가의 대외 위상 제고와 서울대 및 서울대병원이 동반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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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LY FOCUS

우리 대학교는 제20회 서울대-홋카이도대 공동심포지엄을 관악캠퍼스 및 평창캠퍼스에서 개최하였다. 성낙인 총장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심포지엄 환영 만찬에서 “양교가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교육‧연구 분야에서 교류협력 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양교의 단과대학간 교류 협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심포지엄 내 분과 세션의 지원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겠다”고 말하였다.
우리 대학교는 교육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창의적인 강의로 교육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한 ‘2017학년도 2학기 서울대학교 교육상’ 수상자 10명을 선정하였다.
우리 대학교는 창의적이고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 탁월한 연구실적을 낸 10명의 교수를 ‘2017학년도 2학기 서울대학교 학술연구상’ 수상자로 선정,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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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교는 2017년 10월 13일(금) 교수, 직원,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 중강당에서 제71주년 개교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근속한 교수 및 직원, 그리고 봉사우수학생(관악봉사상, 사회봉사활동 체험수기) 등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제27회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으로 선정하였다.
우리 대학교는 서울대학교병원,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공동으로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아시아 우수학술도서 전시 주간이 2017년 10월 23일(월)부터 11월 6일(월)까지 2주간 중앙도서관 2층 북카페에서 개최된다.
우리 대학교는 2017년 9월 14일(목) 'SNU President Fellowship'에 선정된 6명의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였다. 개도국 우수인재 장학 프로그램인 'SNU President Fellowship'은 개도국 주요 대학의 교원 중 박사학위 미소지자를 대상으로, 본교에서 박사학위 취득을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우리 대학교는 학문후속세대 양성의 우수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도국 교수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국제협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2014년 1학기부터 동 제도를 시행하였다.
자연과학대학 김빛내리 교수와 노태원 교수, 공과대학 정덕균 교수와 현택환 교수가 2017년 9월부터 본교 석좌교수로 임용됐다.
성낙인 총장은 2017년 9월 13일(수) 독일 튀빙겐대학교 베른트 엥글러 총장과 접견을 갖고, 양교간의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서울대학교는 제71회 후기 학위수여식을 2017년 8월 29일(화) 관악캠퍼스 종합체육관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학사 838명, 석사 1,023명, 박사 607명 등 총 2,468명에게 학위를 수여하였다.
시대적 가치를 대표하는 5인의 동문들에게 자신에게 서울대는 무엇이었는지 물었다.
우리대학은 잠재력 있는 신진 연구자를 발굴하여 국제적 수준의 연구성과를 산출하기 위해 2017년 '창의선도 신진 연구자' 15명을 선정하였다.
제10회 서울대학교 발전공로상 수여식이 2017년 7월 5일(수) 교수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우리 대학교는 품격과 덕망을 겸비하고 학교 발전에 크게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하여 공로를 표창하고자 2008년 발전공로상을 제정하여 수상자를 선정해오고 있다. 금번 수상자로는 권영대 덕홍상사 회장, 김영대 대성 회장, 故김영환 송원그룹 회장, 박병준·홍정희 선생, 신승일 박사를 선정하였다.
서울대 교수 10인이 말하는 "내가 생각하는 서울대가 특별한 이유"
성낙인 총장은 최근 해외 유수대학 및 대학평가기관을 잇따라 방문하며 대학 발전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