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융기원, 스타만화가 주호민 작가 초청 찾아가는 융합문화콘서트 개최
2017.07.26

스타만화가 주호민 작가 초청 찾아가는 융합문화콘서트 개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은 경기도 동두천시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영상미디어센터에서 학생 약 150여 명을 초청해 ‘제31회 융합문화콘서트’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강연은 수많은 히트작을 연재한 스타만화가 주호민 작가를 연사로 초청해 ‘상상력은 어떻게 만화가 되는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융기원은 경기도 도민들을 대상으로 융합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연사를 초청해 매년 ‘융합문화콘서트’를 무료로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부터는 융합문화확산을 위해 경기도 외곽 전지역을 돌며 ‘찾아가는 융합문화콘서트’를 특별 기획해 개최해오고 있다.

 

이번 강연은 만화가를 꿈꾸는 많은 학생들이 크게 공감할 수 있는 유익한 강연으로 큰 관심을 모았으며, 주호민 작가는 이날 강연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과 자신의 상상력을 만화와 웹툰으로 적용시키는 과정을 통해 웹툰 작가로서 어려웠던 점과 에피소드를 진솔하고 재미있게 풀어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주호민 작가는 자신의 군 경험을 바탕으로 한 데뷔작 ‘짬(`05~`08)’을 연재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고, 이후 ‘무한동력(`08~`09)’, ‘신과 함께(`10~`12)’ 등을 쉬지 않고 발표하며, 독자만화대상 온라인 만화상(`10), 제8회 부천만화대상 우수이야기 만화상(`11),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만화대상 대통령상(`11) 등을 수상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스타작가이다. 특히, 그의 대표작인 ‘신과 함께’는 뮤지컬로 재탄생하였으며, 곧 영화로도 제작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료제공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http://aict.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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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LY FOCUS

평창올림픽 성화가 전국 릴레이를 이어가는 가운데, 대학을 대표해 서울대학교 관악 캠퍼스로 성화가 봉송되었다. 1월 16일 오전 10시 30분경 서울대 정문 근처에 도달한 성화 봉송대는, 정문 앞 공터에서 점화식을 가졌다. 자율주행자동차 시스템 구축을 준비하고 있는 기계항공공학부 이경수 교수가 학교 대표로 성화에 점화하였다.
성낙인 총장은 2018년 1월 2일(화) 시무식에서 “줄곧 교육이념으로 제시해온 ‘선한 인재상’ 확립의 결실과 그동안 추진해왔던 정책적 사업이 일정 정도 이상 기반을 잡고 한층 견고히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학생들을 방학때마다 세계로 보내주는 SNU in World 프로그램이 올해로 7년차를 맞았다. 워싱턴 DC, 실리콘밸리, 모스크바, 파리, 마드리드, 베를린 등에서 방학을 보내고 온 어린 학생들이 무엇을 배우고 돌아왔는지 들어보자.

■ 지난호 WEEKLY FOCUS

2017년 12월 10일(일) 타계한 우리나라 대표 법조인 변무관 변호사가 지난 2015년 9월 우리 대학교 재학생의 생활비 장학금인 선한 인재 장학금에 30억원을 쾌척했다. 고인은 평소 근검절약해 모은 재산 기부를 당시에는 외부에 밝히길 꺼려하였으나, 기부자의 아름다운 뜻을 사회에 알려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 우리 대학교의 요청에 유족들이 응하여 밝혀지게 되었다.
우리 대학교는 2017년 12월 7일(목) 시흥스마트캠퍼스 예정부지에서 시흥스마트캠퍼스 선포식 및 자율주행자동차 기반 미래도시의 구성을 위한 모빌리티 조성 협약식을 가졌다.
성 총장은 2017년 12월 11일(월) 케네스 루드(Kenneth Ruud) 트롬쇠 대학 연구부총장을 접견하고 양 교간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였다.
우리 대학교는 제20회 서울대-홋카이도대 공동심포지엄을 관악캠퍼스 및 평창캠퍼스에서 개최하였다. 성낙인 총장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심포지엄 환영 만찬에서 “양교가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교육‧연구 분야에서 교류협력 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양교의 단과대학간 교류 협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심포지엄 내 분과 세션의 지원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겠다”고 말하였다.
우리 대학교는 교육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창의적인 강의로 교육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한 ‘2017학년도 2학기 서울대학교 교육상’ 수상자 10명을 선정하였다.
우리 대학교는 창의적이고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 탁월한 연구실적을 낸 10명의 교수를 ‘2017학년도 2학기 서울대학교 학술연구상’ 수상자로 선정, 발표하였다.
우리 대학교는 2017년 10월 13일(금) 교수, 직원,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 중강당에서 제71주년 개교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근속한 교수 및 직원, 그리고 봉사우수학생(관악봉사상, 사회봉사활동 체험수기) 등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제27회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으로 선정하였다.
우리 대학교는 서울대학교병원,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공동으로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아시아 우수학술도서 전시 주간이 2017년 10월 23일(월)부터 11월 6일(월)까지 2주간 중앙도서관 2층 북카페에서 개최된다.
우리 대학교는 2017년 9월 14일(목) 'SNU President Fellowship'에 선정된 6명의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였다. 개도국 우수인재 장학 프로그램인 'SNU President Fellowship'은 개도국 주요 대학의 교원 중 박사학위 미소지자를 대상으로, 본교에서 박사학위 취득을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우리 대학교는 학문후속세대 양성의 우수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도국 교수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국제협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2014년 1학기부터 동 제도를 시행하였다.
자연과학대학 김빛내리 교수와 노태원 교수, 공과대학 정덕균 교수와 현택환 교수가 2017년 9월부터 본교 석좌교수로 임용됐다.
성낙인 총장은 2017년 9월 13일(수) 독일 튀빙겐대학교 베른트 엥글러 총장과 접견을 갖고, 양교간의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