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내 주요소식

제7회 사회봉사상 수상자 선정
2017.06.30

제7회 서울대학교 사회봉사상 시상식

 

우리 대학교는 제7회 사회봉사상 수상자에 공과대학 이장규 명예교수(71)와 치의학전문대학원 김명진 교수(64), 사회과학대학 이차권 행정실장(57) 등을 선정하였다. 시상식은 2017년 6월 8일(목) 오후 3시 행정관 4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장규 명예교수는 2011년 정년퇴임 후 아프리카 아다마대학 총장으로 부임하여 과학기술 전수 및 대학교육 발전, 인재 육성 등에 기여하며 봉사활동의 새로운 상을 제시해오고 있다. 특히 아마다대학에 에티오피아 첫 연구단지 설립 및 우리나라 과학기술·산업계 우수 인력의 초빙, 우리나라에서 석박사 학위 취득 지원 등 다양한 공헌활동으로 에티오피아 발전 및 양국간 교류에도 공헌해오고 있다.

 

김명진 교수는 1993년부터 20년 이상 베트남과 캄보디아, 이집트 등 의료 수준이 열악한 개발도상국에서 치과수술 의료봉사활동과 의료교육, 기자재 기증 등의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국내 소외계층의 치과 진료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특히 서울시립장애인치과병원으로 재직하며 장애인들에 대한 치과의료 서비스 향상에 기여했다.

 

이차권 행정실장은 지난 2000년부터 소외지역 결식아동 및 독거노인 돕기 활동과 함께 치매·중풍 등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과 복지센터·보육원 어린이 돕기 봉사활동을 묵묵히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해오고 이오고 있으며, 교육국제봉사단체인 국경없는 교육가회 창립멤버로 빈곤퇴치에도 헌신해오고 있다.

 

서울대는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경제적 약자를 위해 헌신적인 사회봉사 활동으로 국민과 사회로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고, 학내 구성원들의 귀감이 되는 본교 교수, 직원, 동문, 교직원 단체 등을 선정하여 2011년부터 사회봉사상을 수여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사회공헌활동의 저변 확대 등을 위해 수상 대상자를 기존의 교수뿐만 아니라 직원, 동문 등까지 확대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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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0일(일) 타계한 우리나라 대표 법조인 변무관 변호사가 지난 2015년 9월 우리 대학교 재학생의 생활비 장학금인 선한 인재 장학금에 30억원을 쾌척했다. 고인은 평소 근검절약해 모은 재산 기부를 당시에는 외부에 밝히길 꺼려하였으나, 기부자의 아름다운 뜻을 사회에 알려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 우리 대학교의 요청에 유족들이 응하여 밝혀지게 되었다.
우리 대학교는 2017년 12월 7일(목) 시흥스마트캠퍼스 예정부지에서 시흥스마트캠퍼스 선포식 및 자율주행자동차 기반 미래도시의 구성을 위한 모빌리티 조성 협약식을 가졌다.
성 총장은 2017년 12월 11일(월) 케네스 루드(Kenneth Ruud) 트롬쇠 대학 연구부총장을 접견하고 양 교간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였다.

■ 지난호 WEEKLY FOCUS

우리 대학교는 제20회 서울대-홋카이도대 공동심포지엄을 관악캠퍼스 및 평창캠퍼스에서 개최하였다. 성낙인 총장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심포지엄 환영 만찬에서 “양교가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교육‧연구 분야에서 교류협력 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양교의 단과대학간 교류 협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심포지엄 내 분과 세션의 지원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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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교는 2017년 10월 13일(금) 교수, 직원,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 중강당에서 제71주년 개교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근속한 교수 및 직원, 그리고 봉사우수학생(관악봉사상, 사회봉사활동 체험수기) 등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제27회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으로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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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우수학술도서 전시 주간이 2017년 10월 23일(월)부터 11월 6일(월)까지 2주간 중앙도서관 2층 북카페에서 개최된다.
우리 대학교는 2017년 9월 14일(목) 'SNU President Fellowship'에 선정된 6명의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였다. 개도국 우수인재 장학 프로그램인 'SNU President Fellowship'은 개도국 주요 대학의 교원 중 박사학위 미소지자를 대상으로, 본교에서 박사학위 취득을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우리 대학교는 학문후속세대 양성의 우수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도국 교수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국제협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2014년 1학기부터 동 제도를 시행하였다.
자연과학대학 김빛내리 교수와 노태원 교수, 공과대학 정덕균 교수와 현택환 교수가 2017년 9월부터 본교 석좌교수로 임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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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가치를 대표하는 5인의 동문들에게 자신에게 서울대는 무엇이었는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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